메뉴 건너띄기
상단메뉴 바로가기 왼쪽메뉴 바로가기 메인 본문 바로가기

시흥상공회의소

보도자료

공지사항 상세보기
제목 시흥지역 제조업 경영동향 및 지역경제 활성화 과제 보도자료
작성자 박민재 작성일 2026.10.13
첨부파일

 

이 자료는

2026년 10월 13일

朝刊부터

보도자료

(시흥상공회의소)

담 당 과

기업지원팀

담 당 자

주무관 박민재

전화번호

070-4485-9967

본 보도자료는 시흥상공회의소 인터넷(http://shiheungcci.korcham.net)에 수록되어 있습니다.

제 목 : 시흥지역 제조업 경영동향 및 지역경제 활성화 과제

 

 

시흥상공회의소가 시흥지역 제조업체의 2026년 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(BSI)와 함께 실시한 ‘시흥지역 제조업 경영동향 및 지역경제 활성화 과제 조사’ 결과, 총 107개사가 응답하였다.

 

올해 영업이익의 연간 목표 달성 전망을 시흥시 기준으로 살펴본 결과, ‘일부 미달(10% 이내)’이 39.3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목표 수준 달성’(35.5%), ‘크게 미달’(16.8%), ‘일부 초과 달성(10% 이내)’(7.5%), ‘크게 초과 달성’(0.9%) 순으로 조사됐다. 목표에 미달할 것으로 예상한 기업은 전체의 56.1%로,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.

 

경기도와 전국에서도 ‘일부 미달(10% 이내)’ 응답이 각각 43.5%, 43.3%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. 경기도는 ‘목표 수준 달성’ 29.4%, ‘크게 미달’ 15.0%, ‘일부 초과 달성(10% 이내)’ 9.5%, ‘크게 초과 달성’ 2.6% 순이었으며, 전국은 각각 31.6%, 16.9%, 6.4%, 1.5%로 조사됐다. 목표에 미달할 것으로 예상한 기업의 비중은 경기도 58.5%, 전국 60.2%로 나타나 시흥시(56.1%)보다 각각 2.4%p, 4.1%p 높았다.

 

<연간 목표 실적 달성 전망>

(시흥시 기준)

 
 

올해 영업이익 목표 달성에 있어 가장 큰 긍정 요인을 시흥시 기준으로 살펴본 결과, ‘판매·수주 여건 개선’이 50.0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금융비용 감소 및 자금조달 여건 개선’(16.0%), ‘원자재·에너지 등 생산비용 하락’(14.0%), ‘인건비 부담 완화 및 원활한 인력 확보’(8.0%), ‘환율 안정’(5.0%), ‘통상환경 개선(공급망 안정, 관세 인하 등)’(4.0%) 순으로 조사됐다.

 

경기도와 전국 모두 ‘판매·수주 여건 개선’이 각각 54.8%, 49.0%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. 경기도는 ‘환율 안정’(7.8%), ‘인건비 부담 완화 및 원활한 인력 확보’(6.7%), ‘금융비용 감소 및 자금조달 여건 개선’(6.5%), ‘원자재·에너지 등 생산비용 하락’(5.4%), ‘통상환경 개선’(3.0%), ‘제도(규제·인허가) 개선’(1.3%) 순으로 조사됐다. 전국은 ‘환율 안정’(10.3%), ‘원자재·에너지 등 생산비용 하락’(7.0%), ‘인건비 부담 완화 및 원활한 인력 확보’(6.6%), ‘금융비용 감소 및 자금조달 여건 개선’(5.8%), ‘통상환경 개선’(3.3%), ‘제도(규제·인허가) 개선’(1.6%) 순으로 나타났다. 한편, ‘기타’ 응답은 경기도 7.0%, 전국 6.9%였으며, ‘긍정 요인 없음’은 각각 7.5%, 9.5%로 조사됐다.

 

<목표치 달성에 있어 가장 큰 긍정 요인>

(시흥시 기준)

 
 

올해 영업이익 목표 달성에 있어 가장 큰 애로사항을 시흥시 기준으로 살펴본 결과, ‘원자재·에너지 등 생산비용 상승’이 44.3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판매·수주 여건 악화’(23.6%), ‘환율 변동성’(10.4%), ‘인건비 증가 및 인력 확보 애로’(7.5%), ‘통상환경 악화(공급망 불안, 관세 등)’(2.8%) 순으로 조사됐다. 이 밖에 ‘기타’는 11.3%로 나타났다.

 

경기도와 전국에서도 ‘원자재·에너지 등 생산비용 상승’이 각각 46.8%, 43.2%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. 경기도는 ‘판매·수주 여건 악화’(19.1%), ‘인건비 증가 및 인력 확보 애로’(11.6%), ‘금융비용 증가 및 자금조달 애로’와 ‘환율 변동성’(각 6.4%), ‘통상환경 악화’(6.1%), ‘규제·인허가 등 제도’(2.2%) 순으로 조사됐다. 전국은 ‘판매·수주 여건 악화’(24.9%), ‘인건비 증가 및 인력 확보 애로’(11.7%), ‘환율 변동성’(6.8%), ‘금융비용 증가 및 자금조달 애로’(6.2%), ‘통상환경 악화’(4.1%), ‘규제·인허가 등 제도’(1.3%) 순으로 나타났다. 한편, ‘기타’ 응답은 경기도 1.4%, 전국 1.8%로 조사됐다.

 

<목표치 달성에 있어 가장 큰 애로사항>

(시흥시 기준)

 
 

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를 시흥시 기준으로 살펴본 결과, ‘지역 투자 보조금·정책금융 확대’가 23.4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지역 소재 기업 대상 규제 완화(노동·환경 규제 등)’(21.5%), ‘지역 산업 인프라 확충(전력·용수 등)’(15.0%), ‘지역 소재 기업 세제혜택 강화(법인세 감면 등)’(14.0%), ‘지역 인력난 해소(지역 대학 채용 연계, 외국인 노동자 등)’(13.1%), ‘지역 소재 기업 AI 전환 지원(스마트공장 등)’(7.5%), ‘위기산업·지역 지원 확대’(4.7%) 순으로 조사됐다.

 

경기도와 전국에서는 ‘지역 소재 기업 세제혜택 강화(법인세 감면 등)’가 각각 30.3%, 28.3%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. 경기도는 ‘지역 소재 기업 대상 규제 완화’(20.5%), ‘지역 투자 보조금·정책금융 확대’(19.9%), ‘지역 인력난 해소’(13.7%), ‘지역 소재 기업 AI 전환 지원’(5.7%), ‘지역 산업 인프라 확충’(4.4%), ‘위기산업·지역 지원 확대’(4.1%) 순으로 조사됐다. 전국은 ‘지역 투자 보조금·정책금융 확대’(25.5%), ‘지역 소재 기업 대상 규제 완화’(16.1%), ‘지역 인력난 해소’(12.7%), ‘위기산업·지역 지원 확대’(5.8%), ‘지역 산업 인프라 확충’과 ‘지역 소재 기업 AI 전환 지원’(각 5.1%) 순으로 나타났다. 한편, ‘기타’ 응답은 경기도와 전국 모두 1.4%로 조사됐다.

 

<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선 추진 과제>

(시흥시 기준)

 
 
 
 

 

이전글, 다음글
‒ 시흥지역 제조업 경영동향 및 지역경제 활성화 과제 보도자료
▼ 시흥상공회의소, 『제15회 다문화가정돕기 상공인 친선골프대회』 성료

시흥상공회의소

(우)15073 경기도 시흥시 산기대학로 237 시흥비지니스센터 13층(정왕동)

Copyright (c) 2017 shiheungcci, All Right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