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2026년 상반기 기업 경영환경 및 투자 동향 조사 | ||||||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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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작성자 | 박민재 | 작성일 | 2026.04.21 | ||||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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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경기 불확실성과 비용 부담으로 기업 경영환경 압박 지속 ■ 원자재·에너지 가격 상승이 상반기 주요 경영 리스크로 부각 시흥상공회의소가 시흥지역 제조업체의 2026년 2/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(BSI)와 함께 실시한 ‘지역 기업 경영실태와 경영환경 변화 조사’ 결과, 총 104개사가 응답하였다.
상반기 사업 실적에 가장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대내외 리스크 요인을 시흥시 기준으로 살펴본 결과, ‘원자재·에너지 비용 상승’이 66.3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’(29.8%), ‘환율 변동성 확대’(23.1%), ‘관세 불확실성’(20.2%), ‘소비 회복 둔화’(11.5%) 순으로 조사됐다. 이 밖에 ‘수출 수요 둔화’(7.7%), ‘자금조달 및 유동성 문제’(5.8%) 등도 기업 경영에 영향을 미칠 요인으로 응답됐다.
경기도 기준으로는 ‘원자재·에너지 비용 상승’이 66.8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’(31.0%), ‘환율 변동성 확대’(28.0%), ‘관세 불확실성’(19.4%), ‘소비 회복 둔화’(15.5%), ‘수출 수요 둔화’(14.0%), ‘자금조달 및 유동성 문제’(12.3%) 순으로 조사됐다.
전국 기준으로는 ‘원자재·에너지 비용 상승’이 70.2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전쟁 등 지정학 리스크’(29.8%), ‘환율 변동성 확대’(27.6%), ‘소비 회복 둔화’(19.1%), ‘수출 수요 둔화’(13.9%), ‘자금조달 및 유동성 문제’(13.0%), ‘관세 불확실성’(12.4%) 순으로 조사됐다.
<상반기 사업 실적에 가장 영향 미칠 예상 대내외 리스크 요인>
(퍼센트 및 합계는 반응자 수 기준)
상반기 투자계획 대비 실제 투자 진행 상황을 시흥시 기준으로 살펴본 결과, ‘변화 없이 계획대로 진행’이 57.7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당초 계획보다 축소·지연’(38.5%), ‘당초 계획보다 확대’(3.8%) 순으로 조사됐다.
경기도 기준으로는 ‘변화 없이 계획대로 진행’이 57.5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당초 계획보다 축소·지연’(36.9%), ‘당초 계획보다 확대’(5.7%) 순으로 조사됐다.
전국 기준으로는 ‘변화 없이 계획대로 진행’이 61.1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당초 계획보다 축소·지연’(35.1%), ‘당초 계획보다 확대’(3.8%) 순으로 조사됐다.
<상반기 투자계획 대비 실제 투자 진행 상황>
상반기 투자의 축소 또는 지연 요인을 시흥시 기준으로 살펴본 결과, ‘관세·전쟁 등 통상환경 변화’가 35.3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에너지·원자재 등 생산비용 상승’(29.4%), ‘자금조달 여건 악화’(17.6%), ‘수요 등 시장상황 악화’(15.7%) 순으로 조사됐다.
경기도 기준으로는 ‘관세·전쟁 등 통상환경 변화’가 29.5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수요 등 시장상황 악화’(24.8%), ‘에너지·원자재 등 생산비용 상승’(20.1%), ‘자금조달 여건 악화’(20.1%) 순으로 조사됐다.
전국 기준으로는 ‘수요 등 시장상황 악화’가 26.9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에너지·원자재 등 생산비용 상승’(24.4%), ‘관세·전쟁 등 통상환경 변화’(23.9%), ‘자금조달 여건 악화’(19.9%) 순으로 조사됐다. <상반기 투자의 축소 또는 지연 요인>
(Q7에 ①번 응답자만 응답) 중동사태 이후 단기적 영향 유무를 살펴본 결과, ‘영향 있음’이 76.2%로 나타났으며, ‘영향 없음’은 23.8%로 조사됐다.
<중동사태 이후 단기적 영향 유무>
중동사태로 인해 겪고 있는 주요 영향을 살펴본 결과, ‘원자재·에너지 가격 상승’이 57.7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원자재·부품 수급 불안’(29.8%), ‘환율 상승에 따른 부품 증가’(28.8%), ‘수출입 물류 지연’(14.4%), ‘해상운임·물류비 상승’(13.5%), ‘중동 현지와의 거래·영업활동 차질’(1.9%), ‘중동 현지 사업장·인력의 직접적 피해’(1.0%) 순으로 조사됐다. <중동사태로 인해 겪고 있는 주요 영향>
(Q8에 ①번 응답자만 응답 및 퍼센트와 합계는 반응자 수 기준)
중동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예상 피해를 살펴본 결과, ‘일부 피해 예상’이 50.0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많은 피해 예상’(42.0%), ‘피해 없음’(6.0%), ‘현재로서 판단 불가’(2.0%) 순으로 조사됐다. <중동사태가 장기화 될 경우, 예상 피해>
피해가 예상될 경우 가장 크게 예상되는 피해를 살펴본 결과, ‘원자재·에너지 비용 상승’이 60.0%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, 이어 ‘생산 차질 및 납기 지연’(12.2%), ‘운임 상승·항로 변경 등 물류 차질’(11.1%), ‘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비용 증가’(10.0%), ‘수출 감소 등 해외거래 위축’(5.6%), ‘중동지역 사업 및 투자 차질’(1.1%) 순으로 조사됐다. <피해가 예상된다면, 가장 크게 예상되는 피해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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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| 시흥지역 제조기업 AI·DX 및 핵심공정 최적화 수준 실태 조사 결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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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‒ | 2026년 상반기 기업 경영환경 및 투자 동향 조사 |
| ▼ | (주)에이앤지테크놀로지 방문 시우회 4월 정기모임 성료 |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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